

도청 뒤 교보빌딩앞 출발 전북 고창 선운사 도착 - 붉은 동백. 화사한 벚꽃. 봄꽃이 반기는 고즈넉한 산사 - 수령이 500년이상된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천연기념물 184호인 대웅전 뒷켠의 동백은 여심가지도 숙연해 진다네>> - 한편의 時가 떠오르면서 머릿속은 흥얼거리는 노랫말들... 어찌 마음까지 편하지 않을수 있으리오 .. 선운사 앞 식당가 이용 - 개별 중식 선운사 출발 → 청보리밭 도착 - 싱그런 초록 융단으로 두른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보세요.. - 사랑의 세레나데를 보리피리소리와 함께 고백해 보세요. - 30만평에 펼쳐진 청보리 축제장으로 초대합니다. 청보리밭 출발 → 담양 죽녹원 도착 - 테마가 그려진 대나무 사이로 곧은 절개를... - 운수대통길로 이어진 연인의 길등 속속 숨어있는 테마찾아보자. 행사 정리후 출발 대전 도착
선운사 동백 꽃 선운사 동구 - 서정주
고창 청보리밭 - 넓은 광장에 아이들이 안보일 정도로 추운겨울을 이기고 고개를 내민 보리의 생명력을 한민족의 생명과도 같다. 요즘 이들판은 보리밭의 정기를 흠뻑 즐기는 이가 끊이지 않고 찾는다. 새로운 학습장으로도 사랑을 밭는 청보리밭에서 피리도 만들어보고 신나게 장단을 만들어서 발자욱도 사뿐히 밟아보는곳..
죽녹원 - 담양군에서 조성한 담양읍 향교리의 죽림욕장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 죽녹원이다. 죽녹원 입구에서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고나면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 넣어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히 들어서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